경상북도는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내년도 어르신 일자리를
올해보다 7%, 3,480개 늘어난
49,180개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도
150억 원 늘려 1,735억 원을 투입합니다.
특히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니어 금융업무 지원'과 '몰카 감시단',
'코로나 열 감지 모니터링' 등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많이 늘렸습니다.
공익활동과 시장형 참여자 모집은
지난달부터 시작했고,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오는 28일부터 모집합니다.
지난달 기준 경북의 65살 이상 노인 인구는
57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2%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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