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근대식 시멘트 제조 시설로
지난 2018년 문을 닫은 문경의 쌍용양회 공장이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로 선정돼,
복합 스포츠 시설로 리모델링됩니다.
길이 123미터 규모의 회전가마 네 기는
익스트림 스포츠시설로,
38미터 높이의 철제 사일로는
동양 최대 규모의 다이빙 풀로 개조되고,
공장 외벽과 콘크리트 구조물은
첨단 미디어 아트 시설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앞으로 6년간 3천 5백억 원이
투입돼, 지자체가 단독으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 중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