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안동시가 관내 94개 어린이집 전체에
별도 통보 시까지 임시 휴원을 명령했습니다.
다만 맞벌이 부부 등
가정에서 영유아를 돌볼 수 없는 경우,
제한적으로 긴급 돌봄을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안동시 육아지원센터과
장난감 도서관도 임시 휴관하고,
장난감 대여는 예약제로 전환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