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청송 얼음골에서 열 예정이었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취소됐습니다.
청송군은 국제산악연맹과 협의 끝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월드컵 대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하고
다음 대회를 기약했습니다.
청송군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2011년부터 아이스 클라이밍 월드컵을 유치해
올해 1월까지 10년째 열어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