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유치원 5세반 정원을
현행 26명에서 24명으로 두 명 줄이는 등
내년도 학교별 학급 편성 기준을 확정습니다.
시 지역 기준 초등학교 30명,
중학교 26명인 현행 기준은 유지합니다.
내년 경북도내 학생은
초등학생이 13만여 명으로
올해 보다 7백 명가량 늘고,
중학생은 6만 4천여 명으로
올해보다 천6백 명이 증가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3년간
지금의 학생 규모가 유지되다가 2024년부터
다시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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