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병상이 부족한 울산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울산 확진자 12명을
안동의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에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선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110명을
넘어섰고, 중학교 관련 연쇄감염도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겨울철 대유행에 대비해
다음 주부터 경주 현대자동차연수원,
영덕 삼성수련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추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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