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 모임은
오늘 대구 오오극장에서
대구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일본군 위안부' 1부 모리카와의 진혼곡
상영회를 열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대구 출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문옥주 할머니와
그의 피해 증언을 일생 동안 고증한
일본인 인권운동가 모리카와 마치코 씨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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