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도교육청은 모든 학교 밀집도를
2/3로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교육청은 내일(1일)부터 2주 동안
도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교 인원을 전교생의 3분의 2로 줄임에 따라
일주일에 2일까지 원격수업으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학생수가 30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나
60명 이하 유치원의 경우에는
기존과 같은 밀집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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