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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시 포항의료원서 시험".. 코로나 수능대책 발표

홍석준 기자 입력 2020-11-26 16:00:09 조회수 8

경북교육청이
수능 당일 의심증상이 확인된 응시생을 위해, 355실의 별도 시험실을 마련해
최대 2,800명까지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자가격리 대상자는
거점별로 8개 별도 시험장에 40개 시험실을
준비해, 최대 320명까지 수용합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응시생은
포항의료원에 마련된 병원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시험장 관리 인력으로
지난해보다 1천1백여 명 증가한 5천8백 명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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