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13일 구미 해평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의 분변 검사에서
H7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나온 새가 머물렀던
곳에서 반경 10㎞ 이내 지역을
야생 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그곳의 가금농장 470곳에 대해 이동 제한과
예찰, 검사 등 강화횐 방역조치를 시행합니다.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의 고병원성 여부 판정은
5일 정도 뒤에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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