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발전분과위원회
간부 40여 명이 한수원 본사 로비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한수원이 정규직 전환 합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시설관리 자회사 역시
정년 연장 등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사용자인 한수원이
정규직 전환 합의 사항에 대한 이행을
확실하게 약속하고,
임단협 핵심 사항을 수용할 때까지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