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등학교 돌봄 전담사들이 오늘 하루
파업한 가운데, 경북에서도 돌봄 전담사들의
집회가 경북교육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전담사들은
돌봄교실 운영이 학교에서 지자체로 이관되면 전담사들의 고용 불안이 커질 수 있다며
교육부에 관련 정책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파업에는 경북도내 돌봄 전담사 650명 중
1/3인 221명이 참여했으며,
학교별로 교사 등 대체인력을 투입해
실제 돌봄 운영에 큰 차질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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