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주향교 명륜당·동무·서무·신삼문 보물 지정 예고

한기민 기자 입력 2020-11-06 16:00:11 조회수 3

문화재청은 과거에 교육을 담당했던
경주향교 등 전국의 서원과 향교, 서당 등
20건의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경주향교 명륜당은 이미 보물로 지정된
같은 시설 내 대성전에 걸맞는 품격을 갖추고 있고, 경주향교 동무, 서무, 신삼문은
대성전의 제향공간을 구성하는 건물들로
조선시대 제사건축의 이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