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과거에 교육을 담당했던
경주향교 등 전국의 서원과 향교, 서당 등
20건의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경주향교 명륜당은 이미 보물로 지정된
같은 시설 내 대성전에 걸맞는 품격을 갖추고 있고, 경주향교 동무, 서무, 신삼문은
대성전의 제향공간을 구성하는 건물들로
조선시대 제사건축의 이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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