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열지 못했던
전국 단위 중학생 야구대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다음 주 경주에서 열립니다.
제67회 전국 중학 야구선수권 대회는
60개 학교 2천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1월 5일부터 9일 동안
경주베이스볼파크에서 58경기가 치러집니다.
경주시는
학생 선수인 만큼 무관중으로 치르고
팀당 경기장 입장 인원을 35명으로 제한하는 등
엄격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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