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백두대간 수목원이
희귀 미생물인 지의류 신종을 발굴해
국제 학술지에 보고했습니다.
지의류는 곰팡이 같은 미세 균류와
한 몸이 돼 살아가는 균류 공생자로,
4억 년 전 고생대부터 살아온 희귀 생물입니다.
확인된 신종은
백두대간 내 신갈나무에서 발견된
접시 지의류로,
최초 발견으로 학문적 의의가 크고,
항암과 항산화 등 약리 측면에서
활용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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