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인
'코로나 열 감지 모니터링 요원' 사업이
문경과 봉화 등
경북도내 6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이를 위해 12월 중으로
63명의 어르신을 선발하는데
하루 3시간, 주 5회, 월 최대 60시간까지
근무하며 71만 원 정도를 받습니다.
뽑힌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 보건지소 등에서
행정 공무원을 대신해
열 감지 카메라 모니터링과
체온 측정·기록, 마스크 착용 계도 등
생활방역 홍보활동을 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