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모 전 상주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재판에 참석했던 변호사 중 1명이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상주시보건소가 재판에 출석했던
접촉자 11명을 검사했지만,
오늘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확진 변호사의 의뢰인인
박영문 전 미래통합당 지역 당협위원장은
주소지인 서울에서 검사했는데,
역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19일 재판에
황천모 전 상주시장은 참석하지 않았고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과 이경옥 의원은
증인으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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