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곶감 생산지인 상주에서
곶감용 떫은 감 수매가 한창입니다.
상주농협, 상주원예농협, 상주곶감유통센터 등 4개 지역 공판장은 최근 떫은 감 수매를 시작해
하루에 20kg 2만7천 상자, 9억8천만 원어치를 거래하고 있습니다.
올해 감 작황은 지난 봄 냉해와
여름에 길었던 장마로
지난해보다 40%가량 감소할 것으로 보여
곶감 생산량은 줄고 가격은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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