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관광철을 맞아
탐방객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문경새재와 청량산 등
경북 도립공원의 방역관리도 강화됩니다.
경상북도는
도립공원 주차장에
대형버스 이용을 금지하고,
정상부와 쉼터 등 주요 밀집지역에
탐방객 출입을 제한합니다.
도립공원에서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입산 전 발열 확인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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