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한전과 한수원 등 발전 회사에서
모두 42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 42명 가운데 본사 직원은 1명 뿐이고,
41명은 협력업체 직원이었습니다.
발전사별 사고현황은
한국전력이 255명으로
가장 많은 인명사고가 났고,
한수원은 157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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