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선이 가설된 전봇대인 전주가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많지만
배전선 지중화율은
경북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이
한국전력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의 전주 433만여 개 가운데
대구·경북은 15.8%인
69만여 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전선을 땅에 묻는 배전선 지중화율은
경북이 6.8%로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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