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고의적으로 재산을 숨긴
대구경북지역 고액 체납자 48명에 대해
추적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세청은 악의적 체납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방청과 세무서에 체납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친인척 금융 조회와 수색 등
강도 높은 추적 조사를 진행해
은닉 재산을 환수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체납 처분 면탈 행위에 대해서는
체납자와 조력자까지도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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