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경북에서 발생한
존속 간 가정범죄는 290건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제공한
경찰청 국감 자료를 보면,
경북에서 발생한 존속 대상 가정범죄는
2017년 91건, 2018년 92건,
지난해는 107건으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3년간 발생한 290건을 유형별로 보면
존속폭행이 169건으로 가장 많았고
존속살해도 8건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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