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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서 계열사 직원 확진‥ 확산 우려

김형일 기자 입력 2020-09-29 21:30:04 조회수 1

포스코 포항제철소 안에서 근무하던
계열사 직원 40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어제 발열 등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검사한 결과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포항체철소는 A씨와 같이 철강제품 포장을 한 동료 3명이 검사를 받았고,
해당 작업장은 긴급 방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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