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76번 확진 환자인 70대 A씨가 숨져,
지역 2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포항 휴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국가지정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한편 포항에서는 지난 15일 66번 확진 환자가
포항 세명기독병원 응급실을 이용한 뒤
이튿날 확진 직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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