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고향 방문과 이동을 자제하면서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동대구역과 동대구복합환승센터 터미널은
예년보다 한산했습니다.
대구시는 예매 현황을 종합한 결과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열차와 고속버스, 시외버스와 항공편을 통한
수송 인원이 지난해보다 32% 감소한
41만5천명 안팎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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