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간 태풍과 홍수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피해 금액이
전국에서 경상북도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양기대 의원실이
행정안전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17개 시·도 중 경상북도가
2천 82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천38억 원,
강원도 745억 원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경북의 재산 피해액은
2위인 경남의 두 배나 되는 등
재산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때문에 재산피해가 큰 지역을 최우선으로
선제적인 예방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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