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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버스 조합, 개천절 전세버스 운행 거부

조동진 기자 입력 2020-09-24 16:00:06 조회수 7

영남전세버스조합이
문경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10월 3일 개천절
불법 집회 운행을 거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영남전세버스는
올해 코로나19 발생으로
봄·가을철 성수기 운행이 줄어 들어
힘든 상황이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조합원 만장 일치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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