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비대면으로 진행한
올해 오미자 축제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생오미자 30톤,
3억 2천만 원어치를 판매했습니다.
문경시는 개·폐막식과 각종 공연 등
대규모 인파가 접촉하는 행사를 취소하고
비대면 방식의 판매 행사만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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