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추석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을 위해
내일(1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산림 안에 있는 임산도로를 한시 개방합니다.
단,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산사태 등 임도 피해가 난 곳과
통행에 위험이 있는 구간은 개방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임도 개방 안내는
해당 시·군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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