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경주국립공원 공원계획을 변경하기로 하고,
주민 공람을 합니다.
오는 17일까지 경주국립공원사무소와
경주시청에서 공원구역 조정을 포함한
공원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공람과 의견 접수를 하되,
당초 18일 열 예정이었던 공청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 공원계획 변경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10년마다 이뤄지고
경주는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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