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태풍으로 포항에서만
가로수 천600여 그루가 꺾이거나 넘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번에 피해를 본 나무는
대부분 '히말라야시다'와 '플라타너스'로
해당 수종은 뿌리가 깊지 않아
피해가 집중 됐습니다.
포항시는
최근 몇 년간 풍성한 가로 경관을 위해
가지치기를 약하게 해 강풍 피해가 커졌다며
앞으로는 가지치기를 강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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