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이 다시 급증하자
경북교육청이
내년도 고입 전형 요강을 승인하면서
면접 등 대면 전형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작년까지 경북에서는 예체능고와 특성화고 등
59개 학교가 면접 전형을 실시했지만,
올해는 13개 학교만 대면 전형을 허용했습니다.
나머지 학교는 서류 심사로만 학생을 선발해
전형 과정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