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이 집중호우와 계속된 장맛비로
농업 피해가 커짐에 따라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피해 조사와 지원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우선 피해 상황을 집계하고
복구를 위한 영농 인력과 자재, 자금 등을
지원합니다.
또 오는 14일까지 살균제와 영양제를
최대 50%까지 할인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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