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시ㆍ군, 도로공사 등과 함께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피서지에 이동식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를 추가로 갖추고,
기동 청소반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해수욕장과 산ㆍ계곡 등 피서지에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을 운영합니다.
지난해 여름 휴가철에는 포항 등
경북 23개 시ㆍ군에서 900명의 단속반이
281건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적발해
4천18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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