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해외 유입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3일 미국에서 입국한 30대 외국인 여성이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이로써 대구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6천 943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북은 추가 확진 환자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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