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로 높아진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오늘 낮 12시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김천부항댐 수문을 열고 방류합니다.
지난 28일 방류를 시작한 청송 성덕댐도
방류 기간을 연장해
다음 달 7일까지 수문 방류를 합니다.
수자원공사는 수문 개방으로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물살도 빨라질 수 있다며
하류 지역 주민들에게 주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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