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해외 유입으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한 명 추가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미국에서 입국한 40대 남성이
다음 날 영천 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안동 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이로써 경북은 코로나 19 누적 확진 환자가
천 399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는 추가 확진 환자가 없었고,
지난 4일부터 오늘까지 27일 연속
지역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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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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