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월례회의를 열고
코로나 19 대유행 대비와 함께
고통받는 취약계층 대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코로나 대유행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공공과 민간의료 간의 협업을 통한 대비 체제,
주민공동체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현안을
더 많이 발굴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게이츠 폐업문제와
체육계의 고질적인 비리, 비정규직을 전전하는 청년들의 고민 등을
심층적으로 다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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