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 재난대책상황실이
홍수조절을 위해 댐 수문을 열어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수문 방류는 오후 2시부터 시작했는데
오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수자원공사는 수문 방류로
댐 하류 교리와 김천, 선산 지점 하천 수위가
0.4에서 0.7미터 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나지 않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