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대구·경북에서
확진됐다가 완치된 500명이
혈장 공여를 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혈장 채혈버스 3대가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혈장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 혈액 속의
항체 및 면역글로블린을 농축·제제화해
사용하기때문에 많은 혈액이 필요한데,
임상시험에 필요한 혈장은 이미 확보했다면서
계속해서 확보하는 혈장은 임상시험 이후
제제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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