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숙현 선수 인권 침해 사건과 관련해
노동부가 경주시 체육회를 대상으로
특별근로감독에 착수했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포항고용노동지청은
합동으로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3주 동안
폭행과 직장내 괴롭힘, 성희롱과
법 위반 사항을 감독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속 선수 등 직원들에게
폭행과 폭언 등 가혹행위가 있었는지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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