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철인 3종경기팀 내
가혹행위 사건을 수사 중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운동처방사 안모 씨를
폭행과 불법의료행위 등의 혐의로
오늘 대구 주거지에서 체포했습니다.
광역수사대 4개팀으로 확대 편성된
경북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앞서
철인 3종경기팀 전·현직 선수 15명으로부터
안 씨와 감독 등에게 폭행과 금품 편취 등의
피해를 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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