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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 남산 등산객 증가..코로나 영향

김철승 기자 입력 2020-07-09 16:00:04 조회수 3

코로나 19의 영향 등으로
경주 남산과 토함산을 찾은 등산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경주 토함산을 찾은
등산객은 8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남산은 17만 4천여 명으로
3% 늘었습니다.

두 곳 모두
1,2월은 지난해보다 적었다가
3월부터 많아진 점에 비춰보면
코로나 19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이란
인식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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