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대구 2명, 경북 1명이 추가된 가운데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그제 이라크에서 입국한 40대 남성과
같은 날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40대 남성이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에서도
그제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30대 여성이
경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