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여파로 지역 대표 축제인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취소됐습니다.
2020 대구 치맥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치맥산업협회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꾸준히 나오고,
무증상 감염 사례도 다수 발생하고 있어
국민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시민들에게 닭고기 100톤을
기부하는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대구 치맥 페스티벌은 지난해 12월
문화체육부가 지정하는
'2020-2021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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