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넬라증 환자가 경북에서도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레지오넬라증 환자는 2017년 10명,
2018년 28명, 2019년 31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고,
올해도 6월 현재 4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레지오넬라균은 냉각탑수나 분수,
온수 욕조 등의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균이
몸으로 들어가 전파되며,
감염되면 근육통과 고열, 마른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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