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가 2명이 나왔습니다.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대구 확진환자는
6천 900명으로 1명 늘었습니다.
북구에 사는 60대 여성으로,
하루 전 확진된 수성구 30대 여성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북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방글라데시 국적의
30대 남성이 확진돼 16일만에 천 385명으로
1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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