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시·도별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이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도 방역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는 38개 시험장 805개 시험실을
방역 소독하고, 내일 시험일에는
발열 체크와 손소독,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한편, 외부인과 가족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이상 증상이 있으면
예비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고,
자가격리 중인 응시생 1명은
폐교된 안동시 풍천면 옛 풍천중학교에서
혼자 시험을 치릅니다.
이번 시험 응시자는 1만 8천2백여 명으로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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