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승계를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들어갔던
경산 택시노동자 박상태 씨가 노사 합의에 따라 열흘 만에 농성을 해제했습니다.
경산시민협동조합택시와 민주노총 경산지부,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기존 경산교통 법인을 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해고 위기에 있던 민주노총 조합원
택시기사 30명을 고용승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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